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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아바드림’ 제작발표회 개최 “성별, 직업, 삶과 죽음 넘나드는 최초의 음악쇼 될 것”

‘아바드림’, 韓 최초 메타버스 버추얼 음악쇼! 10월 3일 방송 예정
  • 메타리즘 이한샘 기자
입력 2022.09.27 15:48
  •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성별과 직업 그리고 삶과 죽음까지 넘나드는 신개념 '메타버스 음악쇼’가 시작된다.

    메타버스 아바타기업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만든 한국 최초의 메타버스 AI 음악쇼 ‘아바드림(AVA DREAM)’이 오는 10월 3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한다. 

    ‘아바드림’은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버추얼 아바타가 등장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메타버스 음악쇼다. 일명 ‘드리머(DREAMER)'들이 상상만 했던 ‘또 다른 나’를 버추얼 아바타로 구현해 출연한다. ‘드림캐처(DREAMCATCHER)'는 무대를 보고 이들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드리머’로는 이지훈을 포함한 24인의 연예인들이 함께한다. 이들은 ‘드리머’로서 가상현실 속 '또 다른 나'와 색다른 콜라보 무대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드림캐처’로는 양세형, 유인나, 이진호, 김현철, 마미손, 김태우, 박선주, 그룹 우아의 나나, 그룹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참여한다. 이들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풍부한 리액션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페르소나스페이스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아바드림’ 방송 전부터 강원래와 故 김성재를 아바타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바드림'에서도 3D모델링과 모션캡처 그리고 확장현실(XR) 등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환상적인 음악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최고행복책임자)는 “Mnet 웹 예능 '부캐선발대회', TV CHOSUN '부캐전성시대' 이어 이번 '아바드림'까지 모든 세계관(MIRINAE)이 이어진다. 진정성과 의미가 있는 리얼-버추얼 버라이어티 쇼를 제작하고 싶었다. 출연하시는 모든 분의 꿈과 희망을 담아 IP를 제작한 만큼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함께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현실 속 ‘나’와 ‘또 다른 나’ 버추얼 아바타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가 최첨단 기술로 만들어진다. 모션 캡처, 디지털 캐릭터, 버추얼 스튜디오, XR 라이브, AI 보이스, 홀로그램 6가지의 기술을 이번 ‘아바드림에’ 녹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이들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메타버스 아바타 포털 기업으로 연예인 IP를 활용한 아바타를 기반으로 갤럭시 세계관 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융합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다. 페르소나스페이스는 연예인 IP를 기반으로 음원, 웹 영화, 콘서트 등 콘텐츠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metarism@metaplanet-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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