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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白 X 두나무, 메타버스 플랫폼 통해 ‘생명존중’ 가치 강조

'모두에게 단 하나뿐인 생명의 소중함'이라는 의미를 담은 디지털작품 5종 관람 가능
  • 메타리즘 이혜지 기자
입력 2022.09.28 16:12
  • (사진제공: 갤러리아백화점)
    (사진제공: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대체불가토큰(NFT) 작품을 전시하는 ‘라잇!라이프 전시관’을 선보인다.

    전시관은 두나무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안에 대전 타임월드 전시공간을 모델로 식물원 컨셉트로 구현했으며, 지난 2일부터 광교점과 대전 타임월드에서 진행중인 오프라인 NFT 전시를 온라인에도 구현해 고객 체험을 직간접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시관에서는 ‘모두에게 단 하나뿐인 생명의 소중함’이라는 의미를 담은 디지털작품 5종을 볼 수 있다. 생명의 존엄성, 실험동물이 당하는 고통에 대한 공감, 기후 위기의 심각성, 공장식 축산에 대한 문제의식, 반려동물의 의미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작품들은 갤러리아가 동물복지 전문잡지 ‘오보이!’와 배우 김효진, 일러스트레이터 김혜정 작가와 협업했다. 해당 작품들은 지난 2일과 16일 ‘업비트 NFT 드롭스’에서 발행됐으며, 당시 작품 5종이 모두 약 1분 내외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또한 메타버스 전시관에서는 갤러리아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라잇! 갤러리아’ 홍보관도 마련됐다. ‘라잇!갤러리아’는 올바른 가치 정착을 위해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3대 영역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2019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갤러리아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metarism@metaplanet-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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