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나이언틱, AR 농구게임 ‘NBA 올 월드’ 신작 출시

현실 농구 코트에서 NBA 선수들과 농구를 하며 팀 영입까지
  • 메타리즘 이한샘 기자
입력 2023.01.26 14:54
  • (사진제공: 나이언틱)
    (사진제공: 나이언틱)

    나이언틱은 전미농구협회(NBA), 전미농구선수협회(NBPA)와 함께 게임 ‘NBA All-Worl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BA All-World’는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위치정보 연동 농구 게임으로 증강현실(AR) 기술을 도입했다. 플레이어들은 밖으로 나가 NBA 선수들을 찾아서 도전하고 경쟁한 뒤 팀으로 영입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공격, 수비, 피트니스 부스트를 사용해서 선수들을 강화하고 에너지 음료를 사용해 충전 후 게임에 도전할 수 있다. 코트 지배를 통해 10만 개 이상의 실제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순위표 도전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할 수 있다. 드롭존에서는 브랜드가 출시한 희귀 의상이나 선수 스탯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의상으로 코디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면서 현직 NBA 선수들이 좋아하는 실제 장소도 파악할 수 있다.

    존 행크 나이언틱 최고경영자(CEO)는 “스포츠는 사람들의 일상과 대중문화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우리의 NBA 농구 게임은 흥미진진한 1대1 게임 플레이에서 출발해 음악, 패션, 운동화를 비롯한 더 많은 농구 문화의 주요 요소에 이르기까지 확장될 것이며, 이 모든 것이 현실 세계의 장소와 연동될 것”이라 설명했다.

    metarism@galaxyuniverse.ai

추천기사